'Notes'에 해당되는 글 3건
이번 분기 일드 목록을 이제서야 찾아보고서
......
어머.....
볼게 너무 많잖........!!!!!!!
일단 내 맘에 드는건 이 7개 정도 되는 듯. (대부분 캐스팅따라 마음가는 1인)
럭키세븐: 후지 월21시. 이번 게츠구. 준이랑 에이타. 어머 이건 봐야지 *-_-*
스트로베리 나이트: 후지 화21시. 유코느님
헝그리: 후지 화22시. 오사무군 엉엉 ;ㅁ; 이것도 꼭 봐야해!
더티마마: NTV 수22시. 나가사쿠 히로미상과 카리나
엔딩플래너: TBS 목21시. 야마삐
연애니트: TBS 금22시. 나카마 유키에
속죄: WOWOW 일22시. (5부작) 아오이 유우랑 카세 료-
스트로베리 나이트: 후지 화21시. 유코느님
헝그리: 후지 화22시. 오사무군 엉엉 ;ㅁ; 이것도 꼭 봐야해!
더티마마: NTV 수22시. 나가사쿠 히로미상과 카리나
엔딩플래너: TBS 목21시. 야마삐
연애니트: TBS 금22시. 나카마 유키에
속죄: WOWOW 일22시. (5부작) 아오이 유우랑 카세 료-
일단 1화 보고나서 어떤거 계속 볼 지 생각하겠지만
....현재 2주가 지났으니... 2화씩 본다고 생각하면 밀린게 14편.....
이번주 할일이 태산인데........... 보고 싶은데.......
오. 주말에 비행기에서 보면 딱 되겠다 'ㅁ')!!! 나님 천잰데 (뭐)
결론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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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녀감성 블로거 렌입니다 (뭐)
내가 코스메틱 포스팅을 남기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
누가 알았겠습니까 -_-
역시 시간은 흘러가고,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로군요. 흠흠-
(혹은 그냥 김실장님의 큰 노력덕....)
최근에 여동생에게 보낼 소포를 준비하다가
오. 난 이건 진짜 좋더라- 라며 생각한 제품이 좀 되길래
그럼 생각난김에 포스팅을 하쟈!! <<까지 다다랐네요.
참고로 저는 복합성 (T존은 약간 지성, 볼부위는 건성) 이고, 피부는 하얀편인 웜톤.
걱정거리는 모공모공모공과 딸기코 정도 되겠네요 (한숨)
아. 스트레스 받으면 올라오는 뾰루지도 -_-
1. Stila Sheer color tinted moisturizer oil-free SPF 20
한 달에 한 번 화장하면 많이 하는 편인 김렌씨 (만2*세, 학생) 는
여태 맨얼굴로 잘도 돌아다녔으나......
(사실 여전히 그러고 잘 돌아다니나)
요즘 뒤늦게 메이크업에 급관심을 보이고 있지요.
...............그치만 귀찮아.
역시 화장은 귀찮아.
관심은 가지만 귀찮아.
라고 웅얼거리다가 만나게 된 이 아이.
쫌 좋습니다 *_*)/
뭐랄까.......
바르고나면 그냥 아무것도 안바른거 같은데
(보기에만 그런게 아니라 내가 느끼는 느낌도, 하나 더 바른거 같지 않아요.)
고르지 못한 피부톤은 정리가 된다! 는게 장점 :)
요즘 매일 아침 바르고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 200%
2. Artistry Essentials soothing creme
얘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전 여전히 크림은 쓰지 않았을겁니다 (...)
애초에 그닥 건성피부가 아니라서
"크림은 다 너무 답답해! 찐득찐득하고 두꺼워서 텁텁해!"
라고만 생각했는데....
오..... 아니었어.
이건 분명 크림인데. 암만봐도 크림인데. 보습력도 크림인데.
근데 바르고나면 답답하지가 않아! 어째서지??!!
(마치 당근은 싫지만 캐롯케익은 맛있다고 느껴졌을때의
무언가 배신감(?!) 같은게 느껴졌던 그런 느낌....)
그 이후 여러가지 크림에 도전해봤으나, 언제나 돌아오게 되네요. 최고!
여태 쓴것만 한 대여섯통은 될 듯?
지금도 집에 2통 쟁여놨음 ㅋㅋㅋㅋㅋ
3. La Roche-Posay Hydraphase intense legere
밤엔 2번의 아티스트리 수딩크림이 있다면, 낮엔 얘가 있습니다.
사실 겨울엔 아침에도 아티스트리 수딩크림 발라요. 애정애정 *-_-*
그치만 사실 요즘같을때 오전까지 크림 바르기엔 좀 무리가....
여름에 한통 써보고 이후 여러가지 다른걸 써봤으나,
최근에 재구매했습니다.
텍스쳐 자체는 진짜 라이트한데, 바르면 보습력 짱! 'ㅂ')/
근데 유분기는 별로 없음 *ㅂ*)/
얘 슥슥 바르고, 썬블락 바르고, 그담에 스틸라 틴모 바르면 오전엔 끝!
게다가 라로쉬는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_~
(앤드 캐나다에선 Shoppers에서 판매하는데, 행사때 사면 포인트덕에 여러모로 이익!!)
이거말고도 라로쉬 제품 요것조것 써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다 괜춘합니다.
4. Carmex 립밤
입술각질땜에 걱정이야 :(
라고 트위터 남겼다가 마망에게 추천받아서 쓰기 시작한 제품.
우왕. 내 그간 많고 많은 립밤을 써봤지만......
립밤계의 신세계야.
뭐랄까.... 이건 그냥 화장품이 아니라 약같아요.
호랑이약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요?
바르면 살짝 화~한데 다 치유되는 느낌? ㅋㅋㅋㅋㅋ
단지형이 확실히 더 잘듣긴 하는데....
난 밖에선 손에 묻는거 싫어서 튜브형도 하나 더 장만했음 ㅎㅎㅎ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담날 보들보들한 입술이 됩니다. 강추!
(단지형 하나, 튜브형 하나 2개를 번갈아가며 쓰고 있....)
5. Benefit Hello flawless
색조(...라고 하기엔 이건 베이스나 다름없지만) 화장을 거의 안하는 덕에
하나 사서 한 2-3년 쓴 듯;;;;?
그치만 쓸때마다 "오오 좋다~" 하면서 썼어요.
사실 그래도 아직 반도 넘게 남았는데....
얼마전 콘크리트 바닥에 떨구는 대참사를 겪어서 흑흑 ㅠㅠ
다들 (효리팩트라 열광하며) 칭찬하던 베네핏의 고져스는 음.....
1) 일단 내 피부톤에 비해서 너무 어두움.
라이트 나왔다는데, 내가 살 당시엔 없었기땜에....
2) 은근 각질부각 많이 되서 무리 초큼 불만 -_-이었는데
개인적으론 고져스보다 헬로플로리스가 백만이십여덟배쯤 좋습니다 ;)
팩트 하나 사면 몇년씩 쓰는터라, 바꿀 기회가 잘 없으니까 이번엔 다른걸 써볼까 고민중이긴 하지만....
사용감으로만 보면 재구매 하고 싶기도 해요 'ㅂ'
아님 루즈파우더 나도 함 써볼까 <<이러고 있기도 (....)
여튼 쓰는동안 딱히 단점없이 잘 썼더랬어요 :)
사람마다 선호하는 사용감도 다르고 피부상태도 다르니까....
사실 화장품 같은건 직접 써보는게 최고긴 해요.
그치만 어느정도 참고는 되잖아요 ;)
앞으로 또 맘에 드는 물건 있으면 포스팅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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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스님 포스팅을 보고 따라했던 "나는 ***입니다" 예요.
저번 블로그에 썼던걸 이어서 쓰기로 했습니다.
(심지어 사진도 똑같...)
그냥 뭔가 프로필 같은거 하나 넣고싶어서 ㅇ<-<
몇가지 추가 업데이트 된게 있지만, 대부분 같은 내용입니다 ;)
Summer 2006 @ Alki Beach, Seattle
나는 김현승 입니다.
나는 이름이 남자같지만, 생물학적으론 여자사람입니다.
나는 중3 국어 교과서에도 나오는 시인과 같은 이름을 가졌습니다.
나는 하지만, 렌 (Ren) 으로 더 자주 불립니다.
나는 1983년 1월 18일 화요일생입니다.
나는 하지만, 몇년생이냐 물어보면 그냥 (음력으론) 82년생이라고 대답합니다.
나는 초등학교 입학 이후부터, 공식적으로 지금까지 23년간 학생입니다.
나는 지구물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공부가 지겹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이젠 그냥 운명이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나는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나는 러시아에서도 살았고, 미국에서도 살았습니다.
나는 하지만, 영어도 못하고 러시아어는 잊혀진지 오래입니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부터는 독일어도 배워보려고 합니다.
나는 외동입니다.
나는 하지만, 친동생같은 사촌이 둘이나 있습니다.
나는 O형입니다.
나는 혈액형에 따른 성격차이를 그다지 믿지 않지만, 단순한걸 보면 O형이 맞구나 합니다.
나는 잠을 충분히 못자면 좀비로 변합니다.
나는 배고프면 포악해집니다.
나는 조금씩, 자주, 먹습니다.
나는 술은 좋아하지만 담배는 싫어합니다.
나는 당근을 싫어합니다.
나는 cilantro (고수) 도 싫어합니다.
나는 커피와 초콜렛을 사랑합니다.
나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는 손으로 섬세하게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나는 페이퍼 크래프트를 좋아합니다.
나는 요즘 한참 바느질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나는 요시모토 바나나와 에쿠니 가오리의 글을 좋아합니다.
나는 하지만, 이젠 그녀들의 글은 읽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나는 야자와 아이의 만화를 좋아합니다.
나는 만물의 기가 쇠하는 11월을 가장 싫어합니다.
나는 링고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나는 한국 인디 음악을 좋아합니다.
나는 요즘 10cm에 푹 빠져있습니다.
나는 아침마다 화장을 하는 것보다 5분 더 자는 쪽을 택합니다.
나는 청바지와 후디를 즐겨 입습니다.
나는 컨버스를 즐겨 신습니다.
나는 운동은 질색입니다.
나는 주말엔 언제나 주부같은 하루를 보냅니다.
나는 딱히 믿는 종교가 없습니다.
나는 일본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는 요즘엔 미국드라마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나는 그중에서 빅뱅이론을 가장가장 좋아합니다.
나는 친한 사람들을 애칭/별명으로 부르는걸 좋아합니다.
나는 세상에서 엄마를 제일 사랑합니다.
나는 허니가 없었더라면, 지금 살아있을 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좋은 친구들이 주변에 많아서 행복합니다.
나는 하지만, 빅토리아에는 친구가 많이 없어서 조금 외롭습니다.
나는 온라인에서의 인연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field work를 싫어합니다.
나는 그래서, 미국 몬태나를 정말 싫어합니다.
나는 햇볕에 타는걸 매우 싫어합니다.
나는 자유로운게 좋습니다.
나는 어깨밑으로 머리를 길러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요즘 트위터를 포함한 갖가지 SNS에 빠져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다이어트중 입니다.
나는 잠들기 전에 책을 조금 읽습니다.
나는 항상 벼락치기로 과제나 시험을 끝냅니다.
나는 그래서, 계획 맞춰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나는 동생의 기타반주에 맞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는 동생이 쓴 글을 읽는걸 좋아합니다.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유저입니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하는 경우는 잘 없지만, 내가 먹고 싶으면 한밤중에라도 요리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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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현승 입니다.
생각날때마다 종종 업데이트 합니다.
* This profile is updated on Aug 22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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